마담 프루스트의 정원 그랑블루 존 오브 인터레스트 디베르티멘토 벤허 퍼펙트 데이즈 프렌치 수프 바통은 넘겨졌다 처음 떴을 때 바로 보러갔어야 하는데 안그럼 자꾸 밀리는 듯 더 있었을수도 ㅠㅠ 너무 많이 놓침 덬들은 이중 뭐가 제일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