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난 분노의 도로랑 퓨리오사 볼 때마다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 힘든데 오히려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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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조회 수 275
재개봉 때 분노의 도로 오열하면서 보고
퓨리오사도 오열하면서 봤는데 특히 분노의 도로 클립 모음 나올 때는 걍 내내 울었음.
이번에 분노의 도로 돌비로 또 예매했는데 또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볼 것 같음..
그래서 너무 힘든데 오히려 좋아.. 퓨리오사 최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