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반까지 재미없어서 무표정으로 봤는데 장이수 나오는 순간부터 재미가 확 살아남ㅋㅋㅋ 특히 뱃지 얘기할때 아 ㅆㅂ! 아, 그래서 짭새라고!? 여기서 진심 영화관 사람들 다 폭소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 장면만 천원 주고 다시 보고싶을 정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