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킬리언 머피'가 <스티브 (Steve)>라는 새 작품에 출연하며 제작도 할 예정이다.
'맥스 포터' 작가의 소설 [샤이 (Shy)]를 각색한 이 작품은 또한 오래된 협력자 '앨런 모로니'와 함께 하는 '킬리언 머피'의 제작사 빅 띵스 필름의 공식적 출범을 알린다.
넷플릭스는 빅 띵스 필름과의 <스티브> 협업을 승인했으며, 전 세계에 배급할 것이다. 올해 봄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원작 소설을 재해석한 <스티브>는 소용돌이치는 정신건강과 싸우는 동안 학생들을 통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감화원 교장 '스티브(킬리언 머피)'의 삶에서 중요한 24시간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앨런 모로니'와 '킬리언 머피'가 제작하고, '팀 밀란츠' 감독이 연출하며, '맥스 포터' 작가가 각본을 썼다. '킬리언 머피'와 '맥스 포터' 작가는 소설 [슬픔은 날개 달린 것 (Grief is the Thing with Feathers)]의 연극 각색, 단편영화 <올 오브 디스 언리얼 타임 (All of This Unreal Time)>을 통해 이미 협업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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