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클라라와 태양 (Klala and the Sun)>에 신예 배우 '미아 타리아'와 '애런 머피'가 합류한다.
그들은 이전에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던 '제나 오르테가', '에이미 아담스'와 호흡할 예정이다.
<클라라와 태양>은 외로움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로봇 친구 '클라라(제나 오르테가)'의 이야기다. '조시(미아 타리아)'라는 이름의 밝은 10대 소녀는 '엄마'(에이미 아담스)와 새로 구매한 '클라라'를 아주 좋아하지만, 불치병에 시달린다. 이 이야기는 '조시'와 '조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통함에서 구하려는 '클라라'의 탐구이며, 그 과정에서 어떻게 '클라라'가 인간애의 힘을 배우는지에 대해 다룬다.
영화 <오펜하이머 (Oppenheimer)>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킬리언 머피'의 아들인 '애런 머피'가 '조시'의 절친이자 옆집 이웃 '릭'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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