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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의 신작 <존 오브 인터레스트>(원제:The Zone of Interest)가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가 올해 개최하는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국제장편영화상, 음향상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했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5개 부문 후보에 오른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찬란이 수입, 배급했으며, 소지섭, 51k가 공동제공해 올해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소지섭의 소속사 51K는 2012년부터 수입사 찬란과 함께 외화 수입을 해오고 있다. 51K 김정희 대표와 찬란 이지혜 대표는 절친이자 오랜 파트너로 매년 필름 마켓에서 우수한 외화를 사 와 국내 관객에게 소개해왔다. 소지섭은 두 대표가 하는 일에 발만 얹는 수준이라고 겸손하게 말해오고 있지만 그는 완성본을 보거나, 시나리오를 읽고 수입할 영화를 고르기도 한다. 2014년 '필로미나의 기적'부터 시작해 국내에 수입한 외화만 20편이 넘는다.

영버지 또 당신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