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나오는 참가자들도 긴장하면서도 되게 대회 즐기려고 노력하고 건강한 경쟁? 이런 느낌이 들었음
(음악에 등수 메기는게 무슨 건강한 경쟁이냐 하면 할말없음)
콩쿨에서 우승하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말이 여러번 나오는것도 재밌었고 뭣보다 전대회 우승자도 한국인이고 이번대회 우승자도 한국인이어서
국뽕을 조금 먹었습니다ㅋㅋㅋ
번외로 선우예권은 능숙하게 영어로 인터뷰하는데 임윤찬 인터뷰 너무나 숫기 없는 고딩소년의 그것이라 혼자 웃참함ㅋㅋㅋㅋ
갠적으로 선우예권 좋아하는 클래식연주자 중 하나인데 나올 줄 모르고 가서 본건데 나와서 기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