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질문에 똑바로 대답해라 너 하나회야?"
전화 넘겨받으면서 눈빛 바뀌는 거 개좋음
"하차합니다"
대위인데 장군들한테 안쪼는 게 좋음
그리고 배우분 목소리도 좋음
"사살 그래 임마 사살 쏴버리라고!"
쏴버리라고가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리도 없습니다"
"그래, 여기 또 누가 하나회야?"
저 대사 하고 바로 딱 장면 전환되는 것까지 좋음
"사령관님께 대하여 경례!"
집무실에서 싸웠는데 다시 나와서 충성하는 거 눈물ㅠㅠㅠㅠ
그리고 이 부분은 배우분 발성이 너무 시원해서 좋은 것도 있음
그리고 좋아하는 건 아닌데
"이렇게 바로 옆에서 소리지르면 내가 무안하잖아요"
이 대사한 배우분 억양 존나 찰짐ㅋ
대사 조금씩 부정확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