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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조이랜드)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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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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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1nMv_GC5-Q



제75회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심사위원상, 퀴어 팜 2관왕 석권,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예비 후보 숏리스트 선정, 제39회 선댄스영화제,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등 눈 높은 한국 관객들을 만족시킬 작품성과 기막힌 각본의 '조이랜드'가 12월 13일 개봉일을 최종 확정 짓고, 잊지 못할 걸작으로 기억될 압도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조이랜드'는 탈로맨틱화된 성장담이자, 가슴 아픈 러브레터다. 또한 가부장제의 인적 희생을 치른 모든 여성, 남성, 성소수자(트랜스 젠더)에 대한 오마주이며, 믿기 힘든 유대감을 만들어내는 욕망과 그것을 영원하게 해주는 사랑에 대한 상찬이다. 전 세계 유력 매체들은 "기막힌 각본과 연기, 걸작이다.", "볼거리로 충만한 깊은 감동을 주는 색다른 차원의 영화다."라고 평하고 있다.


12월 13일 개봉일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공개된 '조이랜드'의 메인 포스터는 뛰어난 영상미가 돋보이는 놀라운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이랜드'는 촬영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에너가 카메리마쥬(Energa Camerimage)의 최고상이라 할 수 있는 황금개구리상(Golden Frog) 최종 후보에 오를만큼 탁월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색감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트렌스젠더 뮤지션 '비바'가 몇 년째 전업주부로 살다가 자신의 백댄서로 취직하게 된 '하이더르가'를 오타바이에 태우고 어딘가로 향하는 이미지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들의 흥미로운 여정을 예감케 하는 전체적인 색감 톤은 민트 계열로 바다로 향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매우 감각적인 색감과 놀라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특히 '나의, 설레지만 슬픈'이라는 카피는 메인 포스터의 이미지와 어우려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메인 포스터와 더불어 공개된 '조이랜드' 메인 예고편은 제75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과 퀴어팜 2관왕 수상, 선댄스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아카데미시상식 장편국제영화제 숏리스트 선정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수상 및 공식 초청 로고로 시작한다. 여기에 더해서 '최연소 노벨평화상 말랄라 유사프자이 제작'이라는 문구는 '조이랜드'가 작품성에 의심의 여지가 없음은 물론이고 동시에 인간에 대한 존엄을 다룬 영화임을 예감하게 하며 기대를 불러모은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는 '비바'의 요청에 '하이더르'가 사랑에 빠진 모기와 닭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이는 "거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뜻밖의 로맨스"라는 IRISH TIMES의 짧은 평과 함께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비바'가 '하이더르'에게 "극장에서 춤춘 적 있어?"라는 물음과 동시에 '하이더르', '뭄타즈' 부부의 가족이 등장하고 '뭄타즈'가 '하이더르'에게 "취직해"라는 질문을 던진다.


뒤이어 '하이더르'의 아버지가 "무슨 일 하는데?"라는 질문에 '하이더르'는 "극장 관리인요"라는 거짓 대답을 내놓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비바'가 "마담이라고 불러"라는 말에 이어서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뭄타즈'와 장난을 치다가 "트렌스젠더라고? '좋아요' 누를래"라고 말하는 손위 동서 '누치'의 대사는 캐릭터들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렇듯 이미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증명된 '조이랜드'의 작품성과 탁월한 각본은 매우 흥미롭고 신선해서 눈 높은 한국 관객들을 충분히 만족시킬만하다.


또한 "볼거리로 충만하다"라는 MINT ROUNGE의 짧은 평을 시작으로 DEADLINE의 "허를 찌르는 스토리", FILM COMPANION의 "눈부신 감동의 드라마", THE TELEGRAPH의 "기막힌 각본과 연기", AUTOSTRADDLE의 "마스터피스", NEW YORKER의 "재미있고 솔직하며, 가슴 아프도록 슬프다", 그리고 SLASHFILM의 "깊은 감동을 주는 색다른 차원의 영화"까지 전 세계 유력 매체의 짧은 평이 관객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특히 '올해 가장 기억에 남을 엔딩'에 이어서 '하이더르'의 가족들이 짧은 컷으로 등장하는 장면은 '나의, 설레지만 슬픈'이라는 카피와 어우려져 묘한 긴장감과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12월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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