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2차 찍었는데 수도경비사령관이 반란군이 반항하면 사살까지 하라고 했다가 부하가 못 알아들으니까"그래 사살 임마 사살!"하고 버럭 소리치는 거... 이젠 진짜 내전 상황이고 급박하다는 게 확 느껴져서 볼 때마다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