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아예 존나 말도 안되게 쎄버렸으면 ㅇㅇ
난 첨에 학폭 설명을 주르륵 하길래 여주가 바로 다 조지고 다닐줄 알았는데 그런 영화가 아니더라고
엔딩까지도 비등비등하게 당하거나 싸우다가 겨우 이긴게 좀 숨막혔음
학폭을 그렇게 길게 끝까지 끌고 갈지 몰랐어서 ㅇㅇ...
어차피 권선징악 그릴거면 그냥 속이라도 더 시원했으면 싶더라고
나도 밸런스 조절 실패같다 느꼈는데 비슷하게 느낀 덬들이 좀 보여서 반갑다
난 첨에 학폭 설명을 주르륵 하길래 여주가 바로 다 조지고 다닐줄 알았는데 그런 영화가 아니더라고
엔딩까지도 비등비등하게 당하거나 싸우다가 겨우 이긴게 좀 숨막혔음
학폭을 그렇게 길게 끝까지 끌고 갈지 몰랐어서 ㅇㅇ...
어차피 권선징악 그릴거면 그냥 속이라도 더 시원했으면 싶더라고
나도 밸런스 조절 실패같다 느꼈는데 비슷하게 느낀 덬들이 좀 보여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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