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ㅋㅋ 나 왠만하면 서쿠여도 한영 걸러서 보는데
이거 나름 이름있는 감독 영화고 러닝 타임도 짧길래
후기 안보고 걍 갔다가 당했다
시간이 짧은데 그 시간이 아깝고
배우 분들 연기도 이상하고 ㅠ (죄송)
개인적으로 남이 통화하는 소리 진짜 듣기 힘든데
이 영화는 통화하는 장면이 거의 반인데다가
그 내용마저 울고 짜증내고 뭔소린지 모르겠는말만 반복해서
진짜 탈주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장면 끝나서 겨우 참았다 ㅠ
이야기 개연성도 딸리고 설득력도 부족하고
이런 한영 볼때마다 한영에 정떨어져 나한테 이러지 마 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