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영화가 폐기 처분된 상품 취급을 받더라도 이 사람이 보여준 행동, 보여준 모습, 우리 앞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무고하다'고 한 주장을 믿고 싶었다. 그래서 함께 하기로 했고, 결정한 이유에는 두려움이 없었다"고 전했다.
"박혜수는 존경할 만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업계에서의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강단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말한 조현철은 "투자를 받기로 하고 이슈가 터졌을 때는 저조차도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런 이슈도 영화를 찍는 여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박혜수가 죽지 않고 아직까지 살아있는 것, 그가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면 뭐든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781648
웃기넹;
솔까 이것저것 병크 따지면 볼 영화없다지만
아직 제대로 판정 나지도 않는 일에 입대면서 한쪽에 힘 실어주는거
너무경솔하다고 생각함.
에이 작품 좋다고 들어서 그래도 볼까했는데 와장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