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앤더슨 영화 중에서는 이번 넷플 단편 올라온 거 4개 다 봤고
프렌치 디스패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문라이즈 킹덤
이렇게 봤어!
개인적으로 진짜 좋았던 건 프디패랑 판미폭
최애작들이 저거 두개이긴 한데 이번 단편들이랑 그부호도 엄청 좋아함!
문라이즈 킹덤은 내 기준 조금 지루했어
웨스앤더슨 특유의 연출도 좋아하고 일단 개그 코드가 너무 취향인데ㅋㅋㅋㅋ안 본 것 중에서 다음 작품 어떤 거 봐볼까...?
아님 다른 감독 영화라도 비슷한 느낌인 거 좋아! 개인적으로 비슷한 결이라고 느낀 건 아멜리에랑 빅피쉬?
아멜리에 극호고 빅피쉬는 살짝 지루하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잘 봤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