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 솔직히 중간에 살짝 정이 들긴했는데 마지막 끌려가는 순간에서 띵 했음
레자 챙겨준것도 유대인이 아닌 자기한테 도움되는 페르시아인이라 살려준것 뿐이고 다른 유대인들의 죽음엔 무심했잖아
찐페르사인 때문에 옆침대 유대인 죽었을때도 걍 페르시아인 죽은것만 위로했지 사살당한 유대인은 신경도 안 썼고ㅇㅇ
레자 입장에선 그 사람도 그저 공포의 대상이고 자기 동포들을 학살한 사람에 불과했겠지
그러니까 마지막에 헤어질때도 대위가 가짜 페르시아어로 잡힐수도 있지만 그냥 감정 하나 없이 보낸거같아 다시 생각해보니까ㅇㅇ
마지막에 이천명이 넘는 유대인 이름을 읊는것도 생사의 두려움 앞에서 살기위해 외웠을걸 생각하니 너무 맘이 아팠어ㅠㅠ
간만에 오래 기억 남을 좋은 영화 본것같다
레자 챙겨준것도 유대인이 아닌 자기한테 도움되는 페르시아인이라 살려준것 뿐이고 다른 유대인들의 죽음엔 무심했잖아
찐페르사인 때문에 옆침대 유대인 죽었을때도 걍 페르시아인 죽은것만 위로했지 사살당한 유대인은 신경도 안 썼고ㅇㅇ
레자 입장에선 그 사람도 그저 공포의 대상이고 자기 동포들을 학살한 사람에 불과했겠지
그러니까 마지막에 헤어질때도 대위가 가짜 페르시아어로 잡힐수도 있지만 그냥 감정 하나 없이 보낸거같아 다시 생각해보니까ㅇㅇ
마지막에 이천명이 넘는 유대인 이름을 읊는것도 생사의 두려움 앞에서 살기위해 외웠을걸 생각하니 너무 맘이 아팠어ㅠㅠ
간만에 오래 기억 남을 좋은 영화 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