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자애 상상하며 그린 야한 그림을 엄마한테 들킨것도 모자라 엄마가 그 남자애한테 다른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너 우리 딸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 라면서 그림 보여주며 따지는 장면,, ㅠ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