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에 대해서 환생/꿈/빙의/시간이동/평행세계 등등 여러가지 추측 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라 색다르고 ㄱㅊ았음
첨부터 왜 자꾸 벽을 만지지??? 왜 저렇게 걷지??? 했었는데 뒤에서 납득ㅇㅇ
그리고 뒷부분에 갑툭튀... 나 쫄보라 놀랐음...
영화 마지막에 사건의 전말을 뉴스에서 알려주는.. 그런 스피드왜건 장면이 나올줄 알았는데 없길래 먼가 좀 아쉽..
아무래도 조동필 영화가 생각나긴 했는데 조동필쪽이 더 좋았음 은유도 많고 해석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건 좀 주제 전달이 직설적이고 단순한? 느낌이었는듯 그래도 재밌게봤다ㅎㅎ vod 풀리거나 ott 올라오면 다시 한번 더 보고싶어
첨부터 왜 자꾸 벽을 만지지??? 왜 저렇게 걷지??? 했었는데 뒤에서 납득ㅇㅇ
그리고 뒷부분에 갑툭튀... 나 쫄보라 놀랐음...
영화 마지막에 사건의 전말을 뉴스에서 알려주는.. 그런 스피드왜건 장면이 나올줄 알았는데 없길래 먼가 좀 아쉽..
아무래도 조동필 영화가 생각나긴 했는데 조동필쪽이 더 좋았음 은유도 많고 해석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건 좀 주제 전달이 직설적이고 단순한? 느낌이었는듯 그래도 재밌게봤다ㅎㅎ vod 풀리거나 ott 올라오면 다시 한번 더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