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드립있단건 알고갔지만 뭔이렇게 섹스못해서 환장한 그놈의 섹스타령하는 영화일줄이야
내가 로맨스 영화를 싫어하는건 아님
올해 꽃다발같은 사랑을 했다 이영화 진짜 잘봐서 올해 탑5안에 꼽을정도로 추천하고 싶을정도였거든
근데 난 뭐랄까 과정이 있어서 로맨스>>섹스과정으로 빠지는게 좋지 이거처럼 섹스에 미쳐서 섹스하다>>로맨스가 싫은듯ㅋㅋㅋ
그리고 난 섹스 못해서 뭔 발정난수준의 사람이 일단 싫어서 여주캐부터 별로고 그 친구인 뭔 모든일에 남자에 환장하는 여자캐도 싫고
일단 여주+친구 셋다 내가 현실서 되에에에게 극혐타입들이라 안맞는듯ㅋㅋㅋ
별개로 전종서는 넘 러블리하고 귀여웠으 고양이상의 미인 좋음
그리고 노골적 섹스씬이 아무리 안나왔더라도 은유적으로나 이불덮고 베드씬 졸라 여러번이고
대사마다 뭔 온갖곳에 그놈의 섹스섹스섹스 거리고(진심 귀씻고싶을정도로 섹스거림ㅠ) 섹스파트너 고추 거리는 영화가 15세인거 보고 되게 의아하긴하다
요새 되게 열린문됬네 등급이
지금 로맨스 붙은 한영 두개 개봉했는데
장르만 로맨스랑 연애빠진로맨스 둘중 뭘 보겠냐면 굳이고르자면 연애빠진로맨스를 고를듯
이거는 최소 시계보면서 지루하진 않았기에..
근데 둘다 참 스토리나 개연성 완성도가 처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