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꿈 (예체능 꿈은 아님) 가졌다가 그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했는데
그 순간에 조너선처럼 '나는 뭘 해야하죠?' 하고 말하게 되더라
이거 하나만 터지면 된다 믿었는데
그게 망하니까... 진짜 막막하고 갈길도 모르겠고 ㅋㅋㅋ
결국 나는 꿈을 포기하고 마이클이나 수잔처럼 밥벌이 찾아 떠났는데 이 영화에선 그런 건 부정하진 않는 것 같아
그냥 뭐 하나 터지길 바라며 쓰라는 로자 말대로
뭐 하나 빵 터지길 기다리면서 사는 거지
수잔이나 마이클도 나도 그러고 사는 것 같아
시간 낭비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그리고 ㅅㅂ 마감기한 앞둔 모습 존나 내 모습임
좀 다른 얘긴데 앤드류 가필드도 막막한 기분을 느꼈다함
어렸을 때 체조랑 수영했는데 다 3등 정도..?
애매한 성적이었고 체조 러시아출신 선생님이 너무 하드하게 거르치니까 고문받는 기분이라 그만두고
세상이 왜 이러냐면서 방황했다함ㅋㅋㅋ
그러고 어머니가 이것저것 예체능 추천하다가 마지막으로 하게 된 연기에 빠져서 여태 배우한다니까..
추측인데 배우 본인도 그런 과거 때문에 캐릭터에 잘 몰입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ㅋㅋㅋㅋ
그 순간에 조너선처럼 '나는 뭘 해야하죠?' 하고 말하게 되더라
이거 하나만 터지면 된다 믿었는데
그게 망하니까... 진짜 막막하고 갈길도 모르겠고 ㅋㅋㅋ
결국 나는 꿈을 포기하고 마이클이나 수잔처럼 밥벌이 찾아 떠났는데 이 영화에선 그런 건 부정하진 않는 것 같아
그냥 뭐 하나 터지길 바라며 쓰라는 로자 말대로
뭐 하나 빵 터지길 기다리면서 사는 거지
수잔이나 마이클도 나도 그러고 사는 것 같아
시간 낭비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그리고 ㅅㅂ 마감기한 앞둔 모습 존나 내 모습임
좀 다른 얘긴데 앤드류 가필드도 막막한 기분을 느꼈다함
어렸을 때 체조랑 수영했는데 다 3등 정도..?
애매한 성적이었고 체조 러시아출신 선생님이 너무 하드하게 거르치니까 고문받는 기분이라 그만두고
세상이 왜 이러냐면서 방황했다함ㅋㅋㅋ
그러고 어머니가 이것저것 예체능 추천하다가 마지막으로 하게 된 연기에 빠져서 여태 배우한다니까..
추측인데 배우 본인도 그런 과거 때문에 캐릭터에 잘 몰입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