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건 아닌데 호감이 안생기는 안좋은 현상이 생겨버림ㅋㅋ
일단 스타워즈에서 처음 보고 영화도 영화지만 난 남주가 너무 비주얼이나 분위기가 안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한번 보고는 복습도 안했는데 결혼이야기에서도 스칼렛 요한슨같은 미모의 아내를 두고 바람피고도 나정도 잘난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이런 역인게 공감이 진짜 안갔음 라스트듀얼에서도 아무리 중세라지만 극중 설정이 미남에 여자한테 그런짓 하고다니는 설정도 뭔가싶고
아직 구찌는 못봤지만 여기서도 악역이라는데 치명치명한 그런역이면 난 공감 안갈듯
아담드러이버가 문제가 아니라 감독들이 저런 설정으로 캐스팅하는게 공감안감
아담 최근 계속 배드가이 역만 해서 그런지 차기작들은 좀 밝거나 호감가는것도 해줬으면
일단 스타워즈에서 처음 보고 영화도 영화지만 난 남주가 너무 비주얼이나 분위기가 안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한번 보고는 복습도 안했는데 결혼이야기에서도 스칼렛 요한슨같은 미모의 아내를 두고 바람피고도 나정도 잘난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이런 역인게 공감이 진짜 안갔음 라스트듀얼에서도 아무리 중세라지만 극중 설정이 미남에 여자한테 그런짓 하고다니는 설정도 뭔가싶고
아직 구찌는 못봤지만 여기서도 악역이라는데 치명치명한 그런역이면 난 공감 안갈듯
아담드러이버가 문제가 아니라 감독들이 저런 설정으로 캐스팅하는게 공감안감
아담 최근 계속 배드가이 역만 해서 그런지 차기작들은 좀 밝거나 호감가는것도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