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엘론드 가계도부터 보자.
엘론드는 사우론이 절대반지 블링블링하던 시대에도 살아있었음.
요정족들 군주중 한명임.
갈라드리엘(더 대단한 집안)의 딸이 엘론드와 결혼해서 두아들과 아르웬을 낳음.
엘론드쪽은 부모가 인간과 요정의 혼혈이였음. 그냥 혼혈도 아니라 왕족의 피만 섞인 음청 대단한 로열패밀리. 이렇게 혼혈인경우에는 인간의 삶을 살지 요정의 삶을 살지 선택하게 하는데
엘론드는 요정을 택하고 엘론드의 동생은 인간을 택함.
그리고 엘론드의 동생은 두네다인으로 살게 되고 머~~~~~~~~~~~~~~~~~~~~~~언 후손이 아라곤.
엘론드는 자기 동생이 시조인 인간종족의 한 5~60대 장손이 자기딸이랑 눈이 맞았으니 환장할 노릇이겠지. 아르웬은 새파랗게 어린 조카손주한테 마음을 빼앗기고..아라곤은 감히 쳐다도 못볼 대고조고모할머님뻘과 눈이맞음.
그래도 친척이고 이래저래해서 어릴때 아라곤이 힘들었을때 돌봐주고 아 이놈 크면 일좀 잘하게 생겼네?하고 촉이옴. 엘론드는 예지력이 있었음.
내가 업어키운 조카가 최소 왕이라도 되면 내가 체면이 서니깐? ㅎㅎ
글고 사우론 이 방구석찐따가 반지가지고 하도 염병을 떨어대고 어그로를 끌어대니 인간종족 걱정할 여유가 없이 당장 요정족들도 견디기힘들어짐.
그래서 자식들만이라도 대피를 시키려고 함.
근데 딸래미가 아라곤옆에 있겠다고 버팀.
아이고 뒷골이야.
거 2백년도 못사는 인간한테 왜자꾸매달리냐 니 인생중에 찰나일뿐이다.하고 설득해도 안들음.
이놈의아라곤새끠. 하지만 아라곤도 탐나는 인재인걸.
아라곤이 이 난장판을 다ㅠ해결해줄것 같은 촉이 강하게 뇌리에 박힌다.
엘론드가 예견한 아라곤의 미래에는 아르웬이 있었는데 엘론드가 아르웬 떠나게 할라고 약간 짜집기해서 너 혼자 여기남아서 뭐할래. 하고 자꾸 그럼. 아무도 네 편이없다. 근데 엘론드는 몇개 빼먹긴해도 거짓말은 안했음 ㅋㅋㅋㅋㅋ둘사이에 자녀들이 있다는거 ㅋㅋ
결국 아르웬이 네 떠날게요. 하고 준비를 마침. 그러나 아르웬이 완전히 중간계를 떠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함. 하루아침에 사우론이 반지득템해버리면 말짱도루묵이잖오.
그래서 2탄 헬름협곡 전쟁에 엘프군단을 보내줌. 이겨서 살아남으라고
근데 진짜 이김. 홀..이제 아르웬이 움직일 시간을 벌었겠다. 휴 숨좀 돌리려고 하는데
아르웬이 아빠가 자기한테 아라곤과의 아이가 있다는걸 말하지 않았다는사실을 알게됨.
아빠! 어떻게 그걸 빼먹어요!!!나못가안가!!!!아르웬 완전 눌러앉고 이제 요정안한다고 해버림..
아..자식새끠 다 키워봤자 이렇게 됩니다.
요정일때는 그래도 인간들보단 신체능력이 뛰어나서 오래버틸수 있는데 인간 되어버리니 하루가 다르게 아르웬이 힘들어함.
아르웬이 자기가 사는 방법은 아라곤이 이기는것이라며 아버지 그거 옛날에 사우론 참교육한 검 그거 고쳐주세요 함. 반지1탄 프롤로그 본 기억있으면 알거임. 사우론이 밟아서 부러진칼. 결국 그칼이 사우론 손가락 잘라 반지를 떨어뜨리게 함.
그 조각을 엘론드가 가지고 있었지.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결국 엘론드는 그 칼을 렙업까지 해서 아라곤에게 직접 줌.
아르웬이 여기남아 너를 선택했으니 책임지라며...아부지 ㅠㅠㅠ
그리고 영화에는 안나왔지만 책에서는 이런 이야기까지함
우리 아르웬이 보통핏줄이더냐. 대천사 엘프 위대한인간 온갖 로열패밀리의 혈통이 섞인 고~~~~~~귀한 집 외동딸이란 말이다. 근데 내가 둘 결혼은 허락하지만 지금 님의 신분에는 가당치 않다. 최소한 님이 왕은 되어야 내가 받아들이겠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 예비사위가 진짜 이기고 왕이됨 ㅠㅠㅠㅠㅠ
그래서 딸을 보내줌 ㅠㅠㅠㅠㅠ3탄 아리곤 즉위식에서 다시만나는 장면 보면 아버지가 아르웬 보내줄때 표정이 마치 신부입장마친 아버지같다구ㅠㅠㅠㅠㅠ
암튼...아라곤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과 딸이 죽고못사는 놈이라 딸살리겠다고 뒤에서 도움주셨던 그분입니다...
엘론드는 사우론이 절대반지 블링블링하던 시대에도 살아있었음.
요정족들 군주중 한명임.
갈라드리엘(더 대단한 집안)의 딸이 엘론드와 결혼해서 두아들과 아르웬을 낳음.
엘론드쪽은 부모가 인간과 요정의 혼혈이였음. 그냥 혼혈도 아니라 왕족의 피만 섞인 음청 대단한 로열패밀리. 이렇게 혼혈인경우에는 인간의 삶을 살지 요정의 삶을 살지 선택하게 하는데
엘론드는 요정을 택하고 엘론드의 동생은 인간을 택함.
그리고 엘론드의 동생은 두네다인으로 살게 되고 머~~~~~~~~~~~~~~~~~~~~~~언 후손이 아라곤.
엘론드는 자기 동생이 시조인 인간종족의 한 5~60대 장손이 자기딸이랑 눈이 맞았으니 환장할 노릇이겠지. 아르웬은 새파랗게 어린 조카손주한테 마음을 빼앗기고..아라곤은 감히 쳐다도 못볼 대고조고모할머님뻘과 눈이맞음.
그래도 친척이고 이래저래해서 어릴때 아라곤이 힘들었을때 돌봐주고 아 이놈 크면 일좀 잘하게 생겼네?하고 촉이옴. 엘론드는 예지력이 있었음.
내가 업어키운 조카가 최소 왕이라도 되면 내가 체면이 서니깐? ㅎㅎ
글고 사우론 이 방구석찐따가 반지가지고 하도 염병을 떨어대고 어그로를 끌어대니 인간종족 걱정할 여유가 없이 당장 요정족들도 견디기힘들어짐.
그래서 자식들만이라도 대피를 시키려고 함.
근데 딸래미가 아라곤옆에 있겠다고 버팀.
아이고 뒷골이야.
거 2백년도 못사는 인간한테 왜자꾸매달리냐 니 인생중에 찰나일뿐이다.하고 설득해도 안들음.
이놈의아라곤새끠. 하지만 아라곤도 탐나는 인재인걸.
아라곤이 이 난장판을 다ㅠ해결해줄것 같은 촉이 강하게 뇌리에 박힌다.
엘론드가 예견한 아라곤의 미래에는 아르웬이 있었는데 엘론드가 아르웬 떠나게 할라고 약간 짜집기해서 너 혼자 여기남아서 뭐할래. 하고 자꾸 그럼. 아무도 네 편이없다. 근데 엘론드는 몇개 빼먹긴해도 거짓말은 안했음 ㅋㅋㅋㅋㅋ둘사이에 자녀들이 있다는거 ㅋㅋ
결국 아르웬이 네 떠날게요. 하고 준비를 마침. 그러나 아르웬이 완전히 중간계를 떠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함. 하루아침에 사우론이 반지득템해버리면 말짱도루묵이잖오.
그래서 2탄 헬름협곡 전쟁에 엘프군단을 보내줌. 이겨서 살아남으라고
근데 진짜 이김. 홀..이제 아르웬이 움직일 시간을 벌었겠다. 휴 숨좀 돌리려고 하는데
아르웬이 아빠가 자기한테 아라곤과의 아이가 있다는걸 말하지 않았다는사실을 알게됨.
아빠! 어떻게 그걸 빼먹어요!!!나못가안가!!!!아르웬 완전 눌러앉고 이제 요정안한다고 해버림..
아..자식새끠 다 키워봤자 이렇게 됩니다.
요정일때는 그래도 인간들보단 신체능력이 뛰어나서 오래버틸수 있는데 인간 되어버리니 하루가 다르게 아르웬이 힘들어함.
아르웬이 자기가 사는 방법은 아라곤이 이기는것이라며 아버지 그거 옛날에 사우론 참교육한 검 그거 고쳐주세요 함. 반지1탄 프롤로그 본 기억있으면 알거임. 사우론이 밟아서 부러진칼. 결국 그칼이 사우론 손가락 잘라 반지를 떨어뜨리게 함.
그 조각을 엘론드가 가지고 있었지.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결국 엘론드는 그 칼을 렙업까지 해서 아라곤에게 직접 줌.
아르웬이 여기남아 너를 선택했으니 책임지라며...아부지 ㅠㅠㅠ
그리고 영화에는 안나왔지만 책에서는 이런 이야기까지함
우리 아르웬이 보통핏줄이더냐. 대천사 엘프 위대한인간 온갖 로열패밀리의 혈통이 섞인 고~~~~~~귀한 집 외동딸이란 말이다. 근데 내가 둘 결혼은 허락하지만 지금 님의 신분에는 가당치 않다. 최소한 님이 왕은 되어야 내가 받아들이겠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 예비사위가 진짜 이기고 왕이됨 ㅠㅠㅠㅠㅠ
그래서 딸을 보내줌 ㅠㅠㅠㅠㅠ3탄 아리곤 즉위식에서 다시만나는 장면 보면 아버지가 아르웬 보내줄때 표정이 마치 신부입장마친 아버지같다구ㅠㅠㅠㅠㅠ
암튼...아라곤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과 딸이 죽고못사는 놈이라 딸살리겠다고 뒤에서 도움주셨던 그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