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는 요렇게 소심플하게 나온게 포티로 잘뽑히지ㅎㅎ
영화서 말하는 퍼펙트케어<-가 사실은 퍼펙트 하지 않고 법의 허점이 있어서 발생되는 문제를 비꼬는거고
주인공 캐 역시 그런거를 전반적으로 비꼬는거라 생각은 하는데
생각과 별개로 주인공을 보는 내내 너무 짜증났다는거..
주인공이 항상 윤리적 법적으로 바른 사람이 될필요는 없긴한데(당장에 같이 포티 뽑았던 어니스트시프도 잘 봤으니까)
약자<-를 털어먹는 사람이 주인공으로 내세웠을때의 거부감은 어쩔수 없는듯
거기다 작품 내내 주인공 괴롭히는 악당들이 거의 나홀로집에 급으로 허접한 일처리를 해서 이것들은 이렇게 일을하고 여태 어떻게 살아남았지?싶어지고
주인공이랑 주인공 애인이랑 천년만년 사랑 찍는거 보고 염병하고있네 생각만 들었다구
로자먼드 파이크의 똑단발과 패션은 이뻤지만 영화는 후^^...보는 내내 넘 빡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