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XtbvA
이거 같음
라틴어로 사토르 마방진인데
가로 세로 읽어도 똑같이 읽히는 회문임
여기서 따온 이름이라 우리 번역에선 그대로 사토르라 읽는거
테넷의 키워드들도 모두 여기서 따온것들
테넷의 사적적 의미는 '주의', '교리'지만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중첩되는 회문(回文) 구조다. 라틴어인 사토르 마방진의 사토르(SATOR, 씨 뿌리는 자), 아레포(AREPO, 쟁기), 테넷(TENET, 붙잡다), 오페라(ORERA, 일), 로타스(ROTAS, 바퀴)의 가운데 십자가 형태의 글자가 테넷이다. 이 다섯 글자의 의미가 영화 속에 교묘히 숨겨져 있다.
http://naver.me/5tLClkom
“일어난 일은 일어난 것”이라는 대사는 영화의 정서를 잘 함축한다. 이 영화의 근간에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저항하고 행동하지만, 결국 그 행동이 정해진 운명을 완성한다는 고색창연한 그리스 비극의 구도가 깔려있다. 이러한 극의 전개는 제목에서부터 복선처럼 예고된 것이다. 악당인 사토르·위작을 판 화가 아레토·프리포트를 만든 회사 로타스·도입부의 오페라 극장 사건까지, ‘농부 아레토가 바퀴를 굴리는 일’(Sator Arepo Tenet Opera Rotas)이라는 뜻의 라틴어 문장에 연원한 ‘사토르 마방진’(가로·세로가 똑같이 읽히는 다음절로 이뤄진 문장)에서 따온 것이기 때문이다.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1600&key=20200903.22016000799
◇사토르 마방진=가로로 읽어도 세로로 읽어도 똑같이 읽히는 단어들의 집합을 이른다. 사토르(SATOR), 아레포(AREPO), 테넷(TENET), 오페라(OPERA), 로타스(ROTAS)라는 5개의 단어로 구성돼 있다. 특히 강한 신념이라는 뜻이자, 주인공이 속한 단체의 이름이자, 영화 제목인 '테넷'을 비롯해 모든 단어가 영화에서 활용됐다. 주동자라는 뜻의 사토르는 극중 최종 악당역을 맡은 케네스 브래너의 이름으로 쓰였고 아레포는 극중 미술품 위작을 그린 화가의 이름이다. 아울러 영화의 첫 장면이 오페라 하우스이다. 로타스는 극중 부자들이 세금을 피해 여러 물품들을 보관하고 거래하는 무관세 거래소(프리포트)를 설립한 곳(회사)이다.
http://naver.me/GpPzZXDW
기사마다 발췌 출처 표기해서 퍼왔음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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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로 사토르 마방진인데
가로 세로 읽어도 똑같이 읽히는 회문임
여기서 따온 이름이라 우리 번역에선 그대로 사토르라 읽는거
테넷의 키워드들도 모두 여기서 따온것들
테넷의 사적적 의미는 '주의', '교리'지만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중첩되는 회문(回文) 구조다. 라틴어인 사토르 마방진의 사토르(SATOR, 씨 뿌리는 자), 아레포(AREPO, 쟁기), 테넷(TENET, 붙잡다), 오페라(ORERA, 일), 로타스(ROTAS, 바퀴)의 가운데 십자가 형태의 글자가 테넷이다. 이 다섯 글자의 의미가 영화 속에 교묘히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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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일은 일어난 것”이라는 대사는 영화의 정서를 잘 함축한다. 이 영화의 근간에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저항하고 행동하지만, 결국 그 행동이 정해진 운명을 완성한다는 고색창연한 그리스 비극의 구도가 깔려있다. 이러한 극의 전개는 제목에서부터 복선처럼 예고된 것이다. 악당인 사토르·위작을 판 화가 아레토·프리포트를 만든 회사 로타스·도입부의 오페라 극장 사건까지, ‘농부 아레토가 바퀴를 굴리는 일’(Sator Arepo Tenet Opera Rotas)이라는 뜻의 라틴어 문장에 연원한 ‘사토르 마방진’(가로·세로가 똑같이 읽히는 다음절로 이뤄진 문장)에서 따온 것이기 때문이다.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1600&key=20200903.22016000799
◇사토르 마방진=가로로 읽어도 세로로 읽어도 똑같이 읽히는 단어들의 집합을 이른다. 사토르(SATOR), 아레포(AREPO), 테넷(TENET), 오페라(OPERA), 로타스(ROTAS)라는 5개의 단어로 구성돼 있다. 특히 강한 신념이라는 뜻이자, 주인공이 속한 단체의 이름이자, 영화 제목인 '테넷'을 비롯해 모든 단어가 영화에서 활용됐다. 주동자라는 뜻의 사토르는 극중 최종 악당역을 맡은 케네스 브래너의 이름으로 쓰였고 아레포는 극중 미술품 위작을 그린 화가의 이름이다. 아울러 영화의 첫 장면이 오페라 하우스이다. 로타스는 극중 부자들이 세금을 피해 여러 물품들을 보관하고 거래하는 무관세 거래소(프리포트)를 설립한 곳(회사)이다.
http://naver.me/GpPzZXDW
기사마다 발췌 출처 표기해서 퍼왔음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