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MUcvm
2005년 개봉이었고
그때 당시 보긴 했었는데 까마득 해서
넷플에 올라온 김에 다시 봤거든.
(참고로 국내 최초 신소설 이인직의 혈의 누와는 전혀 상관 없는 내용)
일단 조선시대 연쇄 살인을 바탕으로
사건을 풀어나가 만나게 된 진실과
막장으로 빠져드는 인물 관계가 너무 좋았어.
보다 보면 범인이 누군지 딱 눈치 채는 순간들이 몇 번 나오는데
아무래도 내가 옛날에 영화를 봐서 그런듯ㅋㅋㅋㅋ
배우들 연기 스타일이 지금과 달라서
좀 낯설기는 한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
청불이라 잔인한 장면이 좀 많이 나오는데
그렇다고 막 못볼 정도는 아님!!!
뭔가... 보고 나면 잔잔하게 여운이 남는 영화야.
이때 차승원이 박수칠 때 떠나라 찍었던 즈음인 거 같은데
둘 다 사건을 해결하는 역할을 맡아서 그런가
조선시대와 현대를 오가는 형사(?) 연기가 돋보였고
이때부터 연기력 물올랐을 때라 더 보는 맛이 있어ㅋㅋㅋㅋ
잔잔한 여운 때문에 횡설수설한듯ㅋㅋㅋ
영화 초반 장면에서 비가 오는게 생각나서
본 것도 있는데
영화 중간에 대사에 "아직 삼복중입니다" 라고 하는 걸 보니
딱 지금이랑 같은 시기인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덬들도 비오는 날 나가기 귀찮으면 한번 봐보길 추천할게
2005년 개봉이었고
그때 당시 보긴 했었는데 까마득 해서
넷플에 올라온 김에 다시 봤거든.
(참고로 국내 최초 신소설 이인직의 혈의 누와는 전혀 상관 없는 내용)
일단 조선시대 연쇄 살인을 바탕으로
사건을 풀어나가 만나게 된 진실과
막장으로 빠져드는 인물 관계가 너무 좋았어.
보다 보면 범인이 누군지 딱 눈치 채는 순간들이 몇 번 나오는데
아무래도 내가 옛날에 영화를 봐서 그런듯ㅋㅋㅋㅋ
배우들 연기 스타일이 지금과 달라서
좀 낯설기는 한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
청불이라 잔인한 장면이 좀 많이 나오는데
그렇다고 막 못볼 정도는 아님!!!
뭔가... 보고 나면 잔잔하게 여운이 남는 영화야.
이때 차승원이 박수칠 때 떠나라 찍었던 즈음인 거 같은데
둘 다 사건을 해결하는 역할을 맡아서 그런가
조선시대와 현대를 오가는 형사(?) 연기가 돋보였고
이때부터 연기력 물올랐을 때라 더 보는 맛이 있어ㅋㅋㅋㅋ
잔잔한 여운 때문에 횡설수설한듯ㅋㅋㅋ
영화 초반 장면에서 비가 오는게 생각나서
본 것도 있는데
영화 중간에 대사에 "아직 삼복중입니다" 라고 하는 걸 보니
딱 지금이랑 같은 시기인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덬들도 비오는 날 나가기 귀찮으면 한번 봐보길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