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것 같긴 한데 묘하게 어설픈 느낌이 들어서 먼가 김이 샘 특히 개가 꼬부랑 할아버지로 변하는 씬에서 갑자기 너무 조잡한 느낌이 들어서 갑자기 공포감인가 긴장감 같은게 팍 씩어버리고 감정 이입하고 있던게 팍 깨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