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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영화 <더 킹: 헨리 5세> 나라별 영화등급 정보(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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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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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국내외 등급분류기구의 홈페이지 정보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으며,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등장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수많은 팬들이 <더 킹: 헨리 5세>의 주연 배우인 티모시를 보기 위해 영화의 전당을 찾았습니다. 영화 <더 킹: 헨리 5세>는 넷플릭스에서 제작을 맡고,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우리나라 팬을 확보한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자유롭게 살아가던 왕자 할이 아버지 헨리 4세 이후 왕좌에 올라 혼란에 빠진 영국의 운명을 짊어지며 위대한 왕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전쟁의 참혹함은 물론 헨리 5세의 복잡한 내면까지 묘사하며 진정한 리더의 자격을 고민하게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티모시가 ‘헨리 5세’로 변신한 모습을 보기 전, <더 킹: 헨리 5세>의 나라별 영화등급 정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청소년관람불가
- 주제, 폭력성, 공포에서 ‘높음’ 수준

영화 <더 킹: 헨리 5세>는 15세기 잉글랜드 왕 헨리5세의 생애를 재현한 영화로 참수대에서 도끼에 잘린 목이 떨어지는 장면, 아이가 잘린 목을 들고 가 보여주는 장면, 프랑스 병사들이 아이들을 칼로 찔러 죽이거나 화살을 쏴 죽이는 장면, 칼과 창 등을 이용해 상해를 입히는 격렬한 전투 장면 등 폭력성과 공포의 수위가 높아 청소년관람불가로 결정되었습니다.



15세이상관람가부터 부모지도하 17세이상관람가까지
- 공통으로 폭력성을 지적

영화 <더 킹: 헨리 5세>는 15세이상관람가부터 부모지도하 17세이상관람가까지 나라별로 다소 높은 등급을 부여받았습니다. 공통적으로 폭력성을 지적했습니다.

먼저 영국, 호주, 아일랜드는 15세이상관람가로 등급을 결정했습니다. 먼저
영국(BBFC, British Board of Film Classification)은 폭력성과 부상에 대한 묘사를 주요 근거로 삼아 등급을 결정했습니다. 피가 보이며 참수되는 장면, 찌르는 부분이 있는 전투 장면, 질식사 장면, 기갑병들의 난투극 등이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또한 몇몇 욕설이나 성적인 비속어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호주(ACB, Australian Government, Department of Communication and the Arts)도 폭력성이 주요 등급 결정 사유였습니다. 주제와 대사도 다소 영향이 있으며, 선정성도 미약하게 영향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네덜란드(NICAM, Netherlands Institute for the Classification of Audio-visual Media)는 16세이상관람가로 결정했습니다. 주요 등급 결정 사유로 폭력성과 거친 대사를 지적했으며, 공포, 약물과 알코올 남용도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독일(Freiwillige Selbstkontrolle der Filmwirtschaft) 또한 마찬가지로 16세이상관람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미국(CARA, The Classification & Rating Administration)은 부모지도하 17세이상관람가를 부여했습니다. 폭력성과 대사가 주된 사유였습니다.

https://img.theqoo.net/VtsWX

http://www.kmrb.or.kr/news/worldReportView.do?idx=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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