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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당신의 인생영화에 투표하세요⚡ 결과발표 (사진多)
1,348 17
2019.07.20 02:50
1,348 17

 더쿠인 인생영화 투표 



총 투표수

470표

136개의 후보작들이 나온

더쿠인 인생영화 투표의 결과발표를 

지금 시작합니다!



※ 5표 이하 득표작들은 결과 발표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특정할 수 없어서 일본작으로 집계하였음.




공동 17위 (6표)


빌리 엘리어트 (2000)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2011)

코코 (2017)

블랙 스완 (2010)

동주 (2015)




공동 14위 (7표)


토이 스토리 3 (2010)

라이프 오브 파이 (2012)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04)




공동 12위 (8표)


싱 스트리트 (2016)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2017)




공동 7위 (10표)


다크 나이트 (2008)

맘마미아!2 (2018)

브레이브하트 (1995)

시네마 천국 (1988)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공동 5위

(1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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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탈출

(The Shawshank Redemption, 1994)



촉망 받던 은행 부지점장 ‘앤디(팀 로빈슨 分)’는 아내와 그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받고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된다. 

 강력범들이 수감된 이곳에서 재소자들은 짐승 취급 당하고, 

혹여 간수 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이다. 

 처음엔 적응 못하던 ‘앤디’는 교도소 내 모든 물건을 구해주는 ‘레드(모건 프리먼 分)’와 친해지며 교도소 생활에 적응하려 하지만, 

악질 재소자에게 걸려 강간까지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간수장의 세금 면제를 도와주며 간수들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되고, 

마침내는 소장의 검은 돈까지 관리해주게 된다. 

 덕분에 교도소 내 도서관을 열 수 있게 되었을 무렵, 

신참내기 ‘토미(길 벨로우스 分)’로부터 ‘앤디’의 무죄를 입증할 기회를 얻지만, 

노튼 소장은 ‘앤디’를 독방에 가두고 ‘토미’를 무참히 죽여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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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Bleak Night, 2010)



한 소년이 죽었다. 

평소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조성하)는 아들의 갑작스런 공백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뒤늦은 죄책감과 무력함에, 아들 기태(이제훈)의 죽음을 뒤쫓기 시작한다. 

아들의 책상 서랍 안,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던 사진 속에는 동윤(서준영)과 희준(박정민)이 있다. 

하지만 학교를 찾아가 겨우 알아낸 사실은 

한 아이는 전학을 갔고 한 아이는 장례식장에 오지도 않았다는 것. 

뭔가 이상하다.

 그러던 중, 간신히 찾아낸 희준은 ‘기태와 제일 친했던 것은 동윤’이라고 말하며 자세한 대답을 회피한다. 

결국 아버지의 부탁으로 동윤을 찾아나선 희준. 

하지만, 학교를 자퇴하고 떠나버린 친구는 어디에도 없다.

 천진하고 순수했던 그 시절,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가 불러 일으킨 비극적 파국. 

독단적 우정이 가져온 폭력과 그 상처의 전염은 우리를 아프고 충격적인 결말로 이끌어간다. 

서로가 전부였던 이 세 친구들 사이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4위

(1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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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트

(Arrival, 2016)


12개의 외계 비행 물체(쉘)가 미국, 중국,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지 상공에 등장했다. 

 웨버 대령(포레스트 휘태커)은 언어학 전문가 루이스 뱅크스 박사(에이미 아담스)와 

과학자 이안 도넬리(제레미 레너)를 통해 외계 비행 물체(쉘) 접촉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18시간마다 아래쪽에서 문이 열리는 외계 비행 물체(쉘) 내부로 진입해 정체 모를 생명체와 마주하게 되고, 

이들은 15시간 내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내야 하는데...








3위

(16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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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La La Land, 2016)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2위

(17표)


WzPaK

위플래쉬 

(Whiplash, 2014)


최고의 드러머가 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있는 음악대학 신입생 앤드류는 

우연한 기회로 누구든지 성공으로 이끄는 최고의 실력자이지만, 

또한 동시에 최악의 폭군인 플렛처 교수에게 발탁되어 그의 밴드에 들어가게 된다. 

폭언과 학대 속에 좌절과 성취를 동시에 안겨주는 플렛처의 지독한 교육방식은 

천재가 되길 갈망하는 앤드류의 집착을 끌어내며 그를 점점 광기로 몰아넣는데… 









1위

(19표)


vVVaL


인셉션

(Inception, 2010)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한장으로 정리* 

(프듀 순위 보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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