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얇은 편이라 아맥 티켓값도비싼데 무조건 명당!! 하면서 이름바 아맥명당 중간에서 좀 앞쪽만 예약하면서 봤거든
근데 보면서 살짝 목이 아픈거같기도 하고 이번엔 명당표를 못구하기도했고 겸사겸사 k열 (뒤에 5번째줄)에서봤는데
그러니까 왜 아맥 명당명당하는줄알겠더라 확실히 보기에는 편하지만 아맥이라고 하면 눈에 꽉찬 영상과 사운드에서오는 몰입감 느끼러가는건데 확실히 그게안느껴지더라 내가 아맥을 보러온건지 그냥 일반영화관에온건지.. 구분도 잘안가는거같고
근데 보면서 살짝 목이 아픈거같기도 하고 이번엔 명당표를 못구하기도했고 겸사겸사 k열 (뒤에 5번째줄)에서봤는데
그러니까 왜 아맥 명당명당하는줄알겠더라 확실히 보기에는 편하지만 아맥이라고 하면 눈에 꽉찬 영상과 사운드에서오는 몰입감 느끼러가는건데 확실히 그게안느껴지더라 내가 아맥을 보러온건지 그냥 일반영화관에온건지.. 구분도 잘안가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