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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가사집 : 문무비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665











# Moon Movie    








문무비 7. 잊어버리지마   



https://gfycat.com/PerfumedRegalBluejay

Hello
매일 말하지만 네가 나를 바라봐 줄 때 
차가운 세상까지 날 온기로 감싸네 Yeah 
어쩌면 우리 우연일까 둘이 너와 누워있는 지금 침대 위 
네 품에 안겨 이대로 멈췄으면 해 
꽉 잡은 두 손 놓치면 안 돼 
너랑 있으면 난 난 일하러 가기 싫어 
Oh 어떻게 해 미치겠네 Yeah 

(널 만나기 전 내 모습을 보면) 
다들 깜짝 놀랄걸 널 위한 Manual 
첫 만남 6월부터 너와 연애 중 인 걸 
네가 좋아하는 옷을 걸치고 
네가 좋아하는 TV 드라마도 
미리미리 보고 또 보고 
어때? 나 pretty pretty 예쁜 짓만 해요 

Hey 마지막 일과 너랑 전화 통화 
밥 먹었어? 오늘 어땠어? 
궁금해 no matter what you do 
괜찮아 늦었으니 어여 자 연락은 내일해 난 네 편이래도 
이기적인 걸까? 너랑 보고 싶어 집 천장 
우리 조금만 더 야해져 볼까? 
여기 너무 더워 너와 단 둘이 있고 싶은 새벽 두시 반 
Red Right 
No matter what you do girl 
Let's get it 

날 기억해주길 우릴 계속 바라봐주길 
oh my love 그대는 나의 전부 
너와 있다면 어디든 천국 
Always be my side 영원히 우리사이 
잊어버리지마 잃어버리지마 



무묭|가사 중 "첫 만남 6월부터 너와 연애 중인걸"이라는 부분이 있는 데, 이는 마마무가 데뷔한 달을 의미하며 이를통해 이 노래가 무무를 향한 문별의 노래임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참고로 잊어버리지마를 콘서트 개인무대에서 노래할때, '우리 조금만 더 야해져 볼까?"이 부분에서 "야"라는 발음이 작아진다는 팬들의 의견이 있다. 이 부분이 덬의 앓음 포인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문무비 8. 네 생각   




https://gfycat.com/EqualTanBalloonfish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난 계속 네 생각 나더라 넌 어때?) 

fall in love 12월 22일 
크리스마스 3일 전의 기적 
거울보며 연습해요 
귀척 

저 멀리 날 향해 걸어오는 네 모습 
추운겨울까지 따뜻해지네요 오늘 

U&I 그대가 
내옆에 있으니 
오늘 밤 무섭지 않아요 

오늘 밤 그대품에 안겨 
잠드는 달과 별이 되어 
그대의 내일을 위해 
환하게 비출게요 

고마워 잘자요


무묭 1|가사 중에 12월 22일은 문별의 생일날이다. 자신의 생일을 크리스마스 3일 전의 기적이라고 로맨틱하게 표현했다. (문별=기적)
무묭 2|문무비와 함께 올린 편지글을 보면 "네가 있어 난 외롭지 않다. 생각만해도 미소 짓게 하는 너.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지켜주는 우리. 이제 너만 믿고 어둠 속 눈을 감아. 나 이젠 무섭지 않아 네가 내 옆에 있으니깐"이라는 글귀로 문별은 말문을 연다. 그리고 어느샌가 부담스러운 날이었던 생일이 무무를 만나고 무무 덕분에 행복해졌고, 그것이 너무 고맙다는 게 편지의 주 내용이다. 이런 편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볼때 '크리스마스 3일 전의 기적'은 무무를 만난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팬들은 기적=문별 이라고 생각했지만, 작사를 한 문별의 입장에서는 기적=무무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문별과 무무는 서로에게 '기적'이 되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이제 너만 믿고 어둠 속 눈을 감아. 나 이젠 무섭지 않아 네가 내 옆에 있으니깐"이라는 편지글과 "U&I 그대가 내옆에 있으니 오늘 밤 무섭지 않아요. 오늘 밤 그대 품에 안겨 잠드는 달과 별이 되어 그대의 내일을 위해 환하게 비출게요."라는 가사를 함께 보면 좋다. 결국 이 편지와 가사를 통해, 문별은 무무를 통해 용기를 얻고 있으며 무무 덕분에 빛날 수 있고, 그 빛으로 무무의 앞날을 비추겠다는 따스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문무비 11. 있잖아   




https://gfycat.com/AgitatedPointlessAmericanbobtail

처음에는 우리 잘 몰랐던 서로의 자리가 
이제는 크게 느껴져 안 보이면 두려워 
니가 없인 난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해 
누가 뭐라해도 괜찮아 
내가 아는 넌 날 강하게 만들어 
내 마지막 이젠 내가 너의 자신감 되어줄게




무묭|네 생각에서 나온 랩에서도 볼 수 있듯, 문별은 항상 무무를 '자신감'이라고 칭하며 팬들덕분에 자신이 빛날 수 있고 용기를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하곤 한다. 그러한 문별이었기에 '이젠 내가 너의 자신감이 되어줄게'라는 가사는 팬들에게 굉장히 의미있는 가사이다.







※ 문별 가사집에 수정할 점, 무묭이의 평이나 해석, 생각에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을 이 글(https://theqoo.net/1047659637)을 통해 제보해줘. 덬들이랑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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