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빈아 https://theqoo.net/moonbin/2781360083 무명의 더쿠 | 04-22 | 조회 수 989 자유롭게 가고싶던 곳들 다 가보고 아프지말고 지내고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남은 시간 내가 더 사랑하고 사랑 모아서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