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다 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 그 중에서도 웃음복병 두 분 주황조끼 어르신과 부녀회장님ㅋㅋㅋㅋㅋㅋ
1. 복사꽃 노래자랑
복사꽃 판정단 중 유일하게 원희한테 동그라미를 주지 않으신 분......

민옥이한테도 동그라미 따위 없음...... 나머지 애들한테는 점수 후하게 주셨으면서......

우승자 발표 직전 들려오는 다급한 목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진짜 웃겨서 방바닥 구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망의 우승자 발표★

동그라미 안 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원희가 최고라는 어르신

우렁차게 남행열차 신청하고 덩실덩실하는 어르신 
어느새 원희 1호 팬으로 둔갑ㅋㅋㅋㅋㅋㅋㅋ
민옥이 무대 때도 내 맘에 쏙 든다 해놓고 점수 안 주셨잖아요........
댄스삼매경 속 배운 여자 기순과 어르신의 쌍둥이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복숭아 전병 만들기
원희가 꿀전병 얘기하며 아는 척하다 점수 깎이자 치고 들어오는 현자

방어력 만렙ㅋㅋㅋㅋㅋㅋㅋ

근육새댁에게 푹 빠진 예비 시어머니 마음 돌리려 애쓰는 현자

1도 관심없음;;;;;;;

무관심에 굴하지 않고 나름 대화를 이어나가 보지만......

이젠 듣지도 않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
깊이 좌절하며 철푸덕 주저앉는 현자ㅠㅠㅠㅠ

해맑은 얼굴로 의도치 않게 훅 치고 들어오는 부녀회장님

졸지에 복숭아 인간이 되어버린 현자

전병의 품질과 상관없이 정해진 룰을 지키는 날카로움

닼서클이 숯덩이처럼 내려앉은 춘숙 ㅠ__ㅠ

대추로 데코레이션 했다가 지우는 바람에 무참히 탈락한 주란

빵 터져서 전병처럼 허리를 꺾으며 웃어대는 민옥

눈 질끈 감고 입천장 다 보이게 웃어제끼는 민옥 >0<

3. 화들짝
무대 밑으로 뛰어내리느라 속 보이는(?) 현자에 화들짝!!!!

연약한 줄 알았던 새댁의 팔근육에 화들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