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할뻔 했다고 생각했다는게 가슴이 벅벅 찢어진다 진짜 https://theqoo.net/monstax/4342356548 무명의 더쿠 | 09-11 | 조회 수 290 하 나 작년부터 할말 너무 많은데걍 눈물만 줄줄 흘리는 여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