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해서 다 가는 나의 결정... 선견지명이엇다 https://theqoo.net/monstax/4335016898 무명의 더쿠 | 13:33 | 조회 수 54 체력거지라고 하나라도 포기했다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 것 역시 못가고 후회하는 것 보다 요양하며 침대에 누워서 추팔하는 게 훨씬 나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