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에 드는 근본적?인 의문 : 어쩌다가 내가 쥐가 됐을까? https://theqoo.net/monstax/4290594740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209 https://x.com/effortuneclover/status/2080614103350215013?s=46나를 쥐라고 처음 불렀던 휀걸... 잘 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