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년에 약간 힘들었거든 이미 지나간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참 많이 기다렸고 기대했던 순간인데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마음에 차지 못했던거같아ㅎㅎ
근데 올해 되면서 모든게 다 마음에 들어
넥서스 서울콘에서 너무너무 행복했고 애들 해외투어 콘서트에서 공연하는 모습보는것도 좋고 자주 버블와주고 올해 무슨 활동을 할까 기대하고 이런게 너무 좋아
오늘도 애들 다 버블와서 짧게라도 이런저런 얘기 한명씩 해준게 갑자기 문득 넘 좋아서ㅋㅋㅋ
앞으로도 창균이 올때까지 딱 요즘만 같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