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트위터도 눈팅만 하고 다른 데도 안 가거든!
그래서 어젯밤부터 좀 속상하고 아침에 심란한 것도 혼자 삭이고 있었는데
여기 와서 다같이 복작복작 얘기하니까 마음 완전 편해짐 ㅋㅋㅋㅋㅋ
억지로 괜찮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괜찮아졌어!!
솔직히 창균이야 너무 잘할 거 알아서 그 걱정보다는 내 걱정이 앞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
18개월 동안 나도 내 삶을 잘 살면서 그 동안 창균이가 쌓아온 삶도 복습하다보면 시간 금방 갈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