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니까 쪼끔 감성적인 얘기임)
사실 작년의 느린우체통.. 뭐 당연히 좋지는 않았지만
둘째날부터 몬엑이 최선을 다해 수습해줘서
나한테는 최종적으론 웃긴에피소드로 남았는데
https://x.com/i/status/1952654890884534614
https://x.com/i/status/1950208647814140376
https://x.com/i/status/1960772580203487693
라이브 영상 댓글에 느린우체통 얘기밖에 없다고 걱정했다는 말이랑
기대를 못채워준거같아서 잠을 못잤다던 그때 소감도 그렇고
그리고 기현이 뿐만아니라 다른 애들도 비슷했을거같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안좋더라고
물론 멤버들은 어른스럽고 프로니까 잘 털고 앞으로 할일에 집중했을거같지만 내 개인적으로 계속 마음이 쓰였다는 말임ㅎㅎ
근데 이번 콘 소감에서
기현이가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해줘서 마음 한구석이 이제 풀리는거같아
https://x.com/i/status/2018101811992048065
https://x.com/i/status/2017933189403292048
몬베베도 몬엑때문에 이번 3일내내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