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10주년이 지났어도 엄청 시간이 흘렀네 이런 건 못 느끼고 그냥 늘 그렇듯이 좋아하고 있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콘에서 그 시간들이 확 체감 되는 거야 파노라마처럼.. 근데 꽤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이렇게 새롭고 벅차고 꽉꽉찬 걸 들고와서 보여주는 게 진짜 이럴 수 있는 건가 싶었어 거기에다 멤버들 모두가 이 순간들과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고 그렇게 여기까지 걸어오고 앞으로도 걸어갈 거 라는 게 확 느껴져서 너무 너무 너무 마음이 좋았어 나도 그렇게 같이 가야지 싶고 🫶🏻 쓰다보니까 길어졌다 평베베할 거라는 콘서트 감상이었어 🫶🏻
잡담 난 이번에 지나온 시간들이 체감 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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