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균이는 눈물 참느라 애쓰고 있고 몬베베들 여기저기서 울고 있으니 달래주려고 기현이랑 민혁이는 말 더 많이 하고 있고 셔누형원주헌이는 말없이 애틋한 눈으로 보고 있는 모습들을 보는데 어휘력이 짧아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맘이 더 막 그런거 몬주알지이게 몬엑이다 싶은게 오늘을 간직하면서 1년반동안 오스타엑스랑 막내 잘 기다릴수 있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