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승부수를 둘거면 하계나 월드컵을 뒀어야 되는데 동계때부터 자판 튕겨서 지상파 3사 중계 파워랑 유튜브 제작 콘텐츠 없으면 얼마나 망할 수 있는지 스스로 증명함
앞으로 중계권 팔 때도 본인이 급하지 지상파 3사야 드라마나 정상 방송 트는 게 편성팀도 편하고 청률도 방어되고 은근 꿀이었을듯
그 시간 맞는 베이징 동계 때도 케만 열심히 여거저거 틀었지 엠이랑 스는 주요종목만 틀었음
잔치도 다 같이 난리나고 청승 떨어야 어 이게 대단한거야 이러지 자기들도 조용했는데 뭐 남 탓할 것도 아니고
둘 수 있는 수 중에 최악의 수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