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자 500m 김민선 선수
세선 계속 포디움이었고 이번 올림픽 사이클 메달 가능권이었는데 하필 올림픽 시즌 앞두고 교체한 스케이트화가 ㅠㅠ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이채운 선수
한국 남자 최초로 결선 진출에 6위해서 상장도 받고 롯데 포상금도 받얐지만 23년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거 생각하면 지난 시즌 부상이 아쉬운 부상 복귀 시즌 + 바뀐 채점 스타일 때문에 신기술 하고도 포디움 입상 못한 거라 물론 알올에서 또 기대해볼만하지만
피겨 여자 싱글 우리나라 선수들
23년 세계선수권 해인이 은메달 24년 세계선수권 채연이 동메달 여기에 밀올 시즌이 시니어 선수들 보다 점프퀄 좋은 지아가 딱 시니어 1년차(구 시니어 3년차) 되는 해였어서 두어 시즌 전만 해도 동메달 은근 기대 많았었는데 징계 피하려고 했던 서민규 위증과 빙연의 징계 무리수로 프레 올림픽 시즌인 24-25시즌 시작부터 해인이 영이 시니어 국대급 여싱 둘이 날라가고 개꼬이기 시작 티켓도 3장 유지 중인 거 2장으로 줄어들고 채연이는 부상당하고 지아는 기존 국대 여싱들 지아 나이(구 시니어 3년차) 때 구 시니어 2년차 체형변화 문제 수습하고 커리어 하이 기록했던 것과 달리 체변 수습이 아직 덜 된 상태에서 딱 시니어 데뷔 시즌과 겹치면서 뭔가 안 맞은 거 같은 물론 올림픽에서 해인이는 210점대 복구하고 지아도 프리 잘 해서 우려보다는 상당히 좋은 결과를 냈지만
단지누나 말리닌처럼 사이클 기간 내 최강자였는데도 개인 메달 노메달인 경우도 있으니 ㄹㅇ 올림픽은 알 수 없다 이건 맞는데 (그런 의미에서 가온이 3차에서 기적적으로 메달 딴 거 너무 기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나라 선수들 이야기라 더 생가나기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