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성남시청)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딴 뒤 “이번 시즌 준비하면서 아픈 곳도 많았고, 몸도 마음도 힘들었다. 경기 시작과 끝까지 ‘마지막 올림픽’이라고 생각했다. 경기 끝나고 나서도 ‘정말 이제 마지막이다’라는 생각만 들었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이자 7번째 메달을 끝으로 깜짝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것이다.
https://naver.me/G3vbCIkV
ㅠㅠㅠㅠ우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