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남자 1500m에 28명의 쿼터를 배분했다. 한 국가당 최대 3명, 21명이 2025~26시즌 월드컵을 통한 포인트로 출전권을 따냈고, 한국은 1장도 얻지 못했다. 그리고 나머지 선수 중 기록 기준으로 7명이 추가 출전권을 받았다. 그리고 8명의 선수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과정에서 출전 포기 선수가 생겼고, 정재원에게 기회가 열렸다.
원래 매스스타트만 나간다고 그랬었는데 여기도 나가기로 한듯
메달 가능성은 높지 않고 매스 앞두고 몸풀기? 느낌으로 나가려고 한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