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환이는 말할 것도 없음
당장 기억나는 것 중 하나는 사대륙때 준환이 기준으로 점수를 세우는 바람에 점수를 엄청 짜게 줌, 그런데 준환이보다 못한 애들이 다 아래로 내려갔고 결과적으로 사대륙 점수대 자체가 소금밭이 됨
이번에 금메달 딴 카자흐스탄 샤돕
얘도 약소국인지라 점수 퍼받은 적도 없음 준환이랑 함께 눌리는 클럽임
그런데 비점프가 그런지라 pcs를 막 꾹 눌린다는 느낌보다는... 받을대로 받아간다? 근데 말리닌 보면 샤돕도 국적이 미국이었으면 pcs 펌핑됐을것 받을대로 받아가는 게 마이너스적인 부분임
이번에 나온 멕시코 도노반
단체전에서 말리닌 프리에서 두손짚이 폴 판정이 안 됨 (사대륙 미우라 - 금 강탈과 같이)
그런데 도노반이 개인전 쇼트에서 말리닌과 거의 똑같은 형태로 두손짚 했는데 이건 폴 판정받음 그러면 추가 디덕션이 들어감
그래서 왜 미국 일본은 봐주고 멕시코는 안 봐주냐 얘기가 나왔었음
당장 이번 시즌 거 생각해도 3개다...
미국도 레전드 깡패고 (미국 선수 점수 펌핑 장난 아닌 점)
유럽은 모두가 똘똘 뭉쳐서 유럽 선수 올려주기 한마음을 함
일본은 미국처럼 눈에 띄게 엄청 펌핑해준다기 보다는 말아먹었을 때 구제를 잘 해주거나 받아갈대로 받아감. 그러나 이건 (p)적으로 받아갈대로 받아감 이게 얼마나 큰 혜택인지.. 우리는 눌리고 있을 때 저기는 받아갈대로 받아감
러시아는 말도마세요 이딴 놈들 피겨에서 다신 보고싶지 않아요
약소국은 슬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