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네이든이 1순위는 맞았는데 그래도 하뉴랑 두고봐야돼 이런 분위기였고
막 30점씩 차이나게 압도하는 위치는 아니었음
대신 미국이 간만에 싱글 금 노릴수있어서 개ㅐㅐㅐ주접염병을 시작 전부터 ㅈㄴ 떨어댔음
거기다 라이사첵은 정배 금이 아니었어가지고 얘네가 더 목말라있어서 시작 전부터 nbc 네이든 단독 다큐 만들고 아무튼 압박을 ㅈㄴ 줌
그상태에서 첫 올림픽 쇼트 개말아먹고 17위 (나 네이든팬이지만 ㅅㅈㅎ 수행만 보면 프리컷됐어도 할말은 없었다고 봄)
프리때 눈돌아서ㅋㅋ 플랜시트 좆까고 코치한테도 말안하고 본인 혼자 구성 바꿔서 그대로 쿼드 다감고 프리 1위 종합 5위
구성 ㄹㅇ 다바꿨는데 자약룰 안걸릴게 신기할 정도
아무튼 오늘 말리닌이랑은 느낌이 다르고 올림픽 전까지의 위치?도 좀 다르긴 해ㅋㅋ 네이든은 저이후로 올림픽 재수하면서 4년을 걍 씹어먹음 4년간 출전한 경기는 하나 빼고 다 우승.. 그리고 올림픽 따고 의대가겠다고 쿨하게 ㅂㅂ하고 예일대 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