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그룹만 보긴 했지만... 와 아름답다 싶은 그런 좋은 느낌이 준환이한테만 느껴졌어다른 선수들은 실수를 차치하더라도 좀 딱뚝콱 느낌이라 뭔가 피겨라는 종목하면 기대하게 되는 선? 움직임? 같은 게 아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