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은 “보드 선수가 된 후 얼마 후 뉴질랜드 훈련 중 다친 적이 있는데 클로이 언니가 응급실까지 따라와 통역을 해줬다”며 “이후 밥도 사주고 조언도 많이 해줬다. 내용은 비밀”이라며 웃었다.
잡담 오 클로이가 어릴때 막 통역도 해주고 도와줬었나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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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은 “보드 선수가 된 후 얼마 후 뉴질랜드 훈련 중 다친 적이 있는데 클로이 언니가 응급실까지 따라와 통역을 해줬다”며 “이후 밥도 사주고 조언도 많이 해줬다. 내용은 비밀”이라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