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싫다는 얘기 아님
말 할건 해야지ㅋㅋ
다만 나는 준환이가 이 쇼트 프로그램을 관중들에게 어떻게 보여주고 싶었는지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써봄
준환이가 부상과 부츠 문제로 힘겨운 시절이 길었는데 이 쇼트 프로그램, 줄여서 레블아를 들으며 위로를 받았대
그래서 삶의 이면과 감정의 다양함을 표현하고 싶었고, 본인이 이렇게 대신 표현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달하고 싶었대
안그래도 준환이가 국제경기에서 쇼트 클린이 2년간 없었는데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클린해주면서 감동받고 위로받았으니
선수의 의도가 잘 전달됐다고 봄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