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한자 발표됐을 때 「安」이 「あ」로 보여서 "아- 히라가나구나, 어째서이지-?"라고 생각했다고
킹하 cm이야기
레나 : cm 본 사람-?
오타 : 네-에! (모두 손을 들었음)
레나 : 스마트폰 가진 사람-?
오타 : 네-에! (대부분 손을 들었음)
레나 : 킹하 하는 사람-?
오타 : 네-에 (회장의 반절 정도 손을 들었음)
레나 : 훅 줄었다ㅋㅋㅋ
레나는 조용히 라이브를 보는 타입이라고, 그러자 오타가 "에-?" 이러니까
레나 : 하지만 내가 헤드뱅잉 같은거 하면 싫잖아요?
오타 : 싫어하지 않아-
레나 : 싫어하게 되죠-?
오타 : 싫어하게 되지 않아-
레나 : 좋아해?
오타 : 좋아해!!!
레나는 오사카가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좋다고 했다고.
fc 이벤트하는 날에는 타코야끼를 먹었다고.
그러나 "551의 고기만두를 사다줬는데 못 먹었어-"라고.
아직도 레나 고기는 별로인가봄.
레나는 몇곡의 노래를 불렀는데 세 번째쯤 노래의 중간에 "가사 틀렸다-!"고 허둥지둥했다고.
"어떤 이벤트든 1번 정도는 틀려(웃음)" 라고.
레나가 노래를 부를때 오타들이 대체로 사이리움을 흔들었는데, 레나가 "어째서 모두 사이리움 가지고 있어-? 언제나 가지고 있어-?(웃음)"라고 말함.
그리고 레나가 "가방에 언제나 지갑財布(사이후), 스마트폰, 사이리움!! 3S쟝!!"이라고 기쁜듯이 말했다고.
니체선생의 홍보 포스터(?)는 레나 말로는 레어라고. 구기거나 돌돌말기를 원하지 않음.
레나가 돌돌 말고 있는걸 보고 조금 상처입었다고
"토트백에 넣으면 예쁘게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라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