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리 라디오 암묵의 이해 공개 수록 때 니시시랑 레나랑 게스트였는데(당시 리더즈)
앞부분 꽁트만 조금 번역해봄.
사귀고 1개월 지난 아카네와 레나오
오늘은 처음의 온천 숙박 여행. 여행에 지쳐 곧 둘은 온천에. 그러나 그 온천은 혼욕. 처음으로 같이 목욕.
부끄러운 아카네
....
불타오르는 레나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두사람을 연기해주세요.
니시시 : 이거 괜찮아? 방송 가능한 녀석?
그 뒤에 연기 시작하는데 둘이 진짜 손발 오그라들고 귀여웤ㅋㅋㅋㅋㅋ
아카네 : 레나오상 혼욕이라니 어떻게 해?
레나오 : 뭐 좋잖아. 이 뒤에 결국 우리 결혼해서 계속 같이 있을거잖아. 그 사이 맨몸의 사귐도 좋잖아.
아카네 : (손톱 세우면서 등 밀어주는 동작) 가렵지 않아? 아프지 않아?
레나오 : 조금 손톱이 서있을까. 아파. 조금 아플지도. 그래도 그게 아카네의 사랑이라면 전부 받아줄게
아카네 : .. 부끄러워 (물 끼얹는 동작)
레나오 : 자 그러면 나도 아카네의 몸을...
(둘다 웃음 터짐)
아카네 : 레나오상 부끄러우니까 물에 들어가요
레나오 : 아 아카네 알고 있어? (웃어서 말을 못 이음)
아카네 : 몰라!!!!
츄리 : 그럼 마지막에 결정적 대사 받아볼까
레나 : 알았어.
츄리 : 여자잖아
레나 : (얼굴 빨개져서 웃다가)기브업ㅠㅠㅠ